친구 폭행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19 11:41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밤 11시30분쯤
제주시 건입동 모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56살 박 모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5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친구사이로 지내던 박 씨가 예전에
자신을 험담했다는 것에 불만을 품고
폭행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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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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