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본격 추진…국토부와 협약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2.19 15:22

서민들을 위한 주택보급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젊은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예산지원과 사업시행에 따른
업무분담과 공동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개발공사는
오는 7월부터
제주시 아라동 병무청 소유 부지 2,200제곱미터에
46세대 규모의 첫 행복주택 조성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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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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