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유일 양돈장 철거…청정 이미지 개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20 10:41

섬속의 섬 우도에 유일한 양돈장이 철거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우도에 있는 양돈장에 대해 가축분뇨처리를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건축물 철거를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우도에는 양돈장이 사라져
청정제주 관광이미지 개선과 주변 불편 해소가 기대됩니다.

제주시는 해당 양돈장 소유주에게 통계청 가격동향조사를 토대로 폐업보상금을 산출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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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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