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사흘째인 오늘(20일)
제주선수단에도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
오늘(20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남자고등부 핀급에서 영주고 고찬우는
아쉽게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제주선수단에 첫 메달인 동메달을 안겼습니다.
이 밖에도 서울체고의 김다훈이 남고부 라이트급 결승전에서
안중고의 강민우를 8대 4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오늘 하루 남여고등부 4체급에서 메달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내일은 남녀 마지막 고등부 10체급 경기가 치러지며
KCTV제주방송과 MBC스포츠플러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국에 중계방송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