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립 시장, "'총선 공문' 사과할 사항 아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22 11:17

4.13 총선과 관련해 공무원들에게 여론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라는 공문과 관련해 김병립 제주시장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22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해당 공문은 여론 동향을 파악하는 행정조직 일반적이고
통상적인 업무수행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역동향 파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만큼
사과할 사항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여론 동향 파악 공문이 정치 쟁점화되는데에 대해서도
언론이 확대 해석한 부분이 없지 않다고 밝혀
태도에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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