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1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2.23 13:52

서귀포시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전국 155개 시·군별 고용 지표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서귀포시 고용률은 72퍼센트로,
시 지역 평균 58.6퍼센트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충남 당진이 68.3퍼센트,
제주시가 65.9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중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서비스업 산업이 발달하면서
관련 고용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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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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