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전국 155개 시·군별 고용 지표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서귀포시 고용률은 72퍼센트로,
시 지역 평균 58.6퍼센트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충남 당진이 68.3퍼센트,
제주시가 65.9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중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서비스업 산업이 발달하면서
관련 고용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