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영재관 입주 경쟁 갈수록 낮아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2.24 11:32

탐라영재관 입주 경쟁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탐라영재관 입주신청을 마감한 결과
296명 모집에 411명이 신청해
1.41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경쟁률은
지난 2012년 1.95 대 1,
2013년 1.63 대 1,
지난해 1.60 대 1에 비해 해마다 줄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남학생의 경우 올해 처음 미달돼
모레(26일)부터 추가 모집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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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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