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도당 위원장 '임시대행' 체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2.24 12:1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위원장직에 대해 임시대행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박희수 예비후보의 제안과
강창일 위원장이 이를 수용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경선 완료 시점까지
제주도당 위원장은
수석부위원장인 좌남수 도의원이 맡게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또
총선기획단장에 박원철 도의원을 선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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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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