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제주사업단 사무소 개소식이
오늘(24일) 오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JDC 엘리트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원희룡 도지사와 최계윤 K-water 사장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해 제주도 물 분야의 혁신과
스마트 한 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K-water 제주사업단은 우선 올해 말까지
제주도가 애월읍과 서귀포시 토평동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유수율 83% 달성을 위한 유수율 제고 사업을 대행합니다.
이와함께 제주의 물관리 비전 수립과 지하수자원 보전관리 강화, 상수도분야 스마트워터그리드 시스템 구축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