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제주지역 자연녹지지역
건축허가 건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농지와 산지 등 자연녹지에서의 건축허가 건수는
2011년 490건에서
지난해는 1,100건으로 두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건축허가 면적도 2011년 60만 제곱미터에서
지난해는 140만 제곱미터로 역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건축경기 상승으로
지가가 저렴한 자연녹지 개발이 증가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개발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