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봄이 왔다>
연갤러리는 오는 29일까지 고 김전선 화백의
특별기획전 '봄이 왔다'전을 마련합니다.
실크 스크린과 디지털판화로 제작된
김 화백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9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창봉 박동규 서화전>
'창봉 박동규 서화전'이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내일(26일)부터 4월 17일까지 열립니다.
해서, 행서,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간: 2월 26일~4월 17일,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3. <김영혜 작가 개인전>
수채화가 김영혜 작가는 모레(27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밝은 색감과 자연스러운 물감 번짐의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2월 27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4. <이지스 신화, 제주를 품다>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는 다음달 6일까지 박은영 작가의 초대전
'이지스 신화, 제주를 품다'를 마련합니다.
설문대할망과 이지스 신화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분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6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5. <희망>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가 오는 4월 10일까지
올 상반기 첫 전시 '희망'전을 엽니다.
전통적인 채색기법의 김진수 작가와 서양 현대미술 방식의
박준석 작가가 제주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0일까지,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
6.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9일까지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를 엽니다.
결곶 김명희 선생을 비롯해 한섬 양춘희, 덕촌 김혜정 선생 등의
서예작품 24점과 서각 3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29일까지,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