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을 부상일-현덕규, '후보 단일화' 선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25 11:16

제주시을 선거구 새누리당 부상일 현덕규 두 예비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부상일 현덕규 후보는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로 협력하지 않고서는 12년 야당 기득권을 종식시키기
어렵다는 인식을 같이하면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만약 경선 후보자 선정과정에서 탈락하는 후보자는
나머지 한 후보를 지지하고
1차 경선에 참여할 경우 높은 지지를 받은 후보를
돕기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만약 두 후보가 2차 경선 최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에는 후보 사퇴없이 경선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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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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