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해안가서 상괭이 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25 17:12

오늘(25일) 오전 10시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애월항 인근 해안가에서
멸종위기 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죽어 있는 것을
인근에서 일을 하던 인부가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상괭이는
길이 150cm, 몸무게 50kg정도로
전신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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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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