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3선 이상 중진의원 컷오프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중진의원 심사와 관련한 여론조사를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진행한 뒤
여론조사 결과와 지역실사 평가를 토대로
다음주초에 2차 컷오프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선 이상 중진의원의 절반을 컷오프로 공천에서 배제할 방침이어서
강창일, 김우남 두 의원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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