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오늘 제주도의회 삼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5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출한 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부대의견으로
분기별 해양생태계 영향 분석과 남방큰돌고래 서식환경 등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는 향후 풍력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사업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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