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구 50만 시대' 대비 미래전략 수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2.26 14:03
제주시가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한 미래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관계전문가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올 상반기중에
도시주거와 교통주차, 청정환경,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5대 분야에 대한 핵심정책을 마련합니다.
특히 인구 50만 이상의
국내 다른 도시에 대한 도시기반지표를 비교분석하고
인프라를 재점검한 후
미래전략수립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