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 '보합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27 14:22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국적인 하락세 속에
제주지역의 경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전달과 똑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1월보다 2포인트 하락한 98을 기록했습니다.

개별 지수를 보면
가계수입전망과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월보다 높아졌지만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 전망지수는 1월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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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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