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주거복지정책이 본격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상반기중에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수눌음주택에 대한 세부기준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공공에서
오는 2025년까지 수눌음주택 2만호를 공급해
현재 4%인 공공임대주택을 12%까지로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또 행정시별로 소규모택지를 개발하고
뉴스테이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건폐율이나 용적율,
건축물의 높이를 완화하는 등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주거복지에 300억원, 공공임대주택건설에 500억원,
택지공급에 400억원 등
해마다 1천 200억원을 투입하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