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풀려…내일부터 '포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3.01 14:49

삼일절인 오늘 제주지방은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당분간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5도, 서귀포 9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5만 2천여 명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휴일을 즐겼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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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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