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촉구하는 '제주행동'이 출범했습니다.
제주평화나비와 제주여성인권연대 등
도내 17개 시민, 사회, 학생단체로 구성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은
오늘(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방일리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주 제주일본국총영사관 까지 평화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 단체는 전국행동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역사전시와 정의와 기억 재단 설립을 위한
모금활동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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