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까지 제주에 행복주택 863채 공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02 08:51

오는 2018년까지 제주지역에
공공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863채가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각 지자체를 통해 행복주택에 대한 공모 결과
제주지역의 경우
아라동과 봉개, 노형동, 용담동,
서귀포 혁신도시 등
8개 지구에 행복주택 863채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아라동과 봉개동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으로
사업시행은 제주도개발공사와 LH가 맡게 됩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보다
최대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