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까지 제주지역에
공공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863채가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각 지자체를 통해 행복주택에 대한 공모 결과
제주지역의 경우
아라동과 봉개, 노형동, 용담동,
서귀포 혁신도시 등
8개 지구에 행복주택 863채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아라동과 봉개동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으로
사업시행은 제주도개발공사와 LH가 맡게 됩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보다
최대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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