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 곶자왈 임야훼손 60대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02 09:35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조천읍 선흘리 곶자왈 임야를 무단 훼손한 혐의로
제주시 용담동 63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집을 짓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달 14일,
곶자왈 임야 1천 5백여 제곱미터부지에
벌채 허가를 받지 않고
수령 25년이 된 종가시나무 등
28그루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