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달용 초대전>
갤러리노리는 모레(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허달용 초대전'을 마련합니다.
제주도 오름과 억새풀 등을 소재로 그린
40점의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5일~21일, 장소: 갤러리노리)
2. <이래선 안된다고 전해라>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 소속 공무원 5인방이 오는 10일까지
갤러리 비오톱에서 '이래선 안된다고 전해라!' 사진전을 엽니다.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자연과 환경을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경고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기간: 3월 10일까지, 장소: 갤러리 비오톱)
3. <제주 해녀 사진전>
제주 필연갤러리는 내일(4일)까지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의 '제주 해녀' 사진전을 마련합니다.
제주해녀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며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사라져가는 제주해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4일까지, 장소: 제주 필연갤러리)
4. <제주 받아쓰기 캘리그라피전>
한라도서관은 캘리그라피 작가 김순과 공동으로 오는 31일까지
'제주 받아쓰기 캘리그라피'전을 엽니다.
김순 작가가 제주에 와서 느낀 진솔한 감정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2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5. <촉각적 회화 전>
기당미술관은 오는 27일까지
'촉각적 회화'를 주제로 소장품전을 마련합니다.
직접적 표현 보다는 감성의 표현을 주로 이용한
회화와 판화, 입체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기획전시실)
6.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제주도서관은 오는 15일까지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유배인 김윤식의 '속음청사',
이건의 '규창집' 등 총 22권의 책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도서관 종합자료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