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 경기가 관광관련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기업경기지수는 77로
지난 1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설날과 중국의 춘절연휴의 영향으로
관광관련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경기지수가 77로
전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또 3월 비제조업 업황전망지수도 7포인트 상승해
봄철 관광성숙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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