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서비스업 중심 기업경기 회복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3.02 10:25

도내 기업 경기가 관광관련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기업경기지수는 77로
지난 1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설날과 중국의 춘절연휴의 영향으로
관광관련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경기지수가 77로
전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또 3월 비제조업 업황전망지수도 7포인트 상승해
봄철 관광성숙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