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일선 학교와 학교 급식과 관련된 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의 합동 지도점검이 이뤄집니다.
이번 점검은
광주지방식약청, 보건환경연구원, 교육청, 행정시 등이
합동으로 나서며,
학교급식소와, 식품제조업체 등
156군데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관리, 식품 용수의 수질관리,
조리 종사자의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도는
식중독 합동 점검을 실시해
영업자 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은 식품제조업체 등 6군데에
영업정지 등 처분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