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용, "흑색선전·네거티브 선거 삼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03 11:50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강지용 새누리당 서귀포시선거구 예비후보가
자신과 관련된 잇따른 의혹에 대해
흑색선전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오늘(3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대 교수 총장 선거에 나가면서 영리행위나 겸직 금지
의무를 위반한 적이 없고 금품수수 의혹은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는데 모 예비후보가 이를 문제삼은 것은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어 예비후보들은 같은 당 후보 흠집내기와 네거티브 선거 보다는
지역발전과 민생을 위한 정책을 통해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