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두고 제주지역 유권자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가
오늘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가 후원하고 서귀포 YWCA가 주최한
오늘 정책제안 토론회에는
경제와 관광, 교통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와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제주지역 골프장 개별소비세 면제와
렌터카 총량제,
장애인 활동 지원제도의 전면 개편 등을 제안하며
총선 예비후보들에게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