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대 난폭운전자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04 11:33

제주시내 도로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난폭운전을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6일 오후 2시쯤
제주시 연동교차로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진로를 변경해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등
100미터 가량을 난폭 운전한 혐의로
운전자 52살 박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달말까지
난폭, 보복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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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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