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 자연을 품은 패션>
제주출신 패션디자이너 안현주 작가의 작품전시회
'제주 자연을 품은 패션'이 3월 한 달 동안 열립니다.
곶자왈과 억새 등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패션과 접목한 작품 24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한 달 동안, 장소: 제주도청 제2청사 1층 로비)
2. <옛 글에서 배우다>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은 다음달 27일까지
'옛 글에서 배우다'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 중 현대인의 마음속에 새겨야 할
명언을 담은 총 19점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27일까지, 장소: 서귀포 소암기념관)
3.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제주도서관은 오는 15일까지
'옛 제주인들은 어떤 책을 만들었을까?' 도서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유배인 김윤식의 '속음청사',
이건의 '규창집' 등 총 22권의 책이 전시됩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도서관 종합자료실)
4. <이지스 신화, 제주를 품다>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는 내일(6일)까지 박은영 작가의 초대전
'이지스 신화, 제주를 품다'를 마련합니다.
설문대할망과 이지스 신화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 분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3월 6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5. <희망>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가 다음달 10일까지
올 상반기 첫 전시 '희망'전을 엽니다.
전통적인 채색기법의 김진수 작가와 서양 현대미술 방식의
박준석 작가가 제주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0일까지,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
6. <탐나도다>
장대용 사진전 '탐나도다'가 오늘(5일)까지
갤러리카페 팩토리소란에서 열립니다.
제주의 바다를 비롯한 올레길, 오름 등이
담긴 사진작품 1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5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팩토리소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