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 아동문예 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04 14:26

수필가이자 시인인 김익수씨가
아동문예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에 당선된 작품들은 '가는 정 오는 정 ' 외에 3편으로
동심의 세계를 예리한 시안과 따스한 심성으로 잘 표현했다는
심사평을 받았습니다.

대한문학을 통해 등단한 작가인 김익수씨는
제주문인협회 회원으로
시집 '섬빛오름' 외에 다수의 수필집을 집필했습니다.

<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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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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