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후보 배제 여론조사…선관위 조사 의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3.06 15:02

4.13총선과 관련해
특정 후보를 배재한 채 전화 여론조사가 실시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새누리당 강영진 예비후보측은
최근 자신을 배재하고
당내 다른 후보 2명을 대상으로만 여론조사가 실시됐다며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불법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여론조사 내용이 녹음된 자료를 확보하고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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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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