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낮 최고 18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道, 대중교통체계 개선…10월 쯤 발표}
날로 심각해지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가 새로운 대중교통체계를 마련합니다.
도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10월안으로 확정된 대중교통체계 개편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육부-교육감 관계 '조마조마'}
누리과정 예산을 놓고
교육부와 제주를 포함한 시도교육감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공방이 위태위태 합니다.
교육감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고,
정부는 교육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목축문화유적 '하잣성' 훼손 심각}
제주이 목축문화유적인 잣성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과 도로개설 등으로
무분별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비양심 시민의식 고발 사진전}
자연과 환경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현직 공무원들이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비양심적인 시민의식을 고발하는 사진을 모아
자연훼손 고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