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초입부터 황사소식입니다.
미세먼지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건강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은 밤부터 비예보가 들어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봄기운이 가득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가 아쉽습니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황사의 강도는 약하지만
미세먼지 수치는 높아서
계속해서 호흡기 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겠고요.
황사와 먼지가 워낙 넓게 분포돼 있어
내일 오전까지 약하게 이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기온이 평년수준을 훌쩍 넘기며 따뜻합니다.
내일까지 기온 높아서 추위는 없겠지만
차차 흐려져서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요일까지 5에서 20mm가 내리겠고
찬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주간예보>
모레부터 한자리수로 떨어져
주 후반까지 다소 쌀쌀할 테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습니다.
<오늘육상>
먼지는 계속해서 주의를 하시고요.
낮 최고기온은 18~19도까지 올라 포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고
오늘 밤부터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14에서 16도로 오늘보다 1~3도가량 낮겠고
점차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바람 강해지며 밤에 비가 시작되겠고
추자도부터 쌀쌀해져
낮 기온 11도로 낮아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에서 4미터까지 매우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