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벚꽃은
평년보다 4일,
작년보다 5일 빠른 이달 20일쯤
서귀포에서 개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기상업체인 케이웨더는
올해 2월은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남은 3월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벚꽃개화는
평년보다 빠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벚꽃은 오는 20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는 24일에서 31일,
중부는 4월 초순,
그밖에 지역은 4월 10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개 시기는 개화 후 1주일 뒤로
제주는 3월 27일 만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