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2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시범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08 10:51

복지공무원이 직접 어려운 주민을 찾아 도움을 주는
복지서비스 사업이 시범 추진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도2동은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모델링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이도2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구성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제주형복지허브화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2018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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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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