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평균 5일 정도,
외국인 관광객은 4일 절반 정도를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6천900여 명을 대상한 조사에서
제주 체류기간은 내국인 관광객은 평균 5.08일,
외국인 관광객은 4.45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에 머무르는 동안 내국인 관광객은 평균 57만 원,
외국인은 183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객들은 제주의 높은 물가와
언어소통 문제를 불편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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