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업 협회와 환경단체, 행정기관, 군부대 등
10개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민.관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음식물 스레기 퇴비화 사업을 비롯해
경조사 음식문화 개선,
잔반 줄이기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됩니다.
서귀포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2013년 33톤에서 2014년 39톤, 지난해 49톤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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