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민간회사 합작 탄산수 시장 진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3.08 18:07

제주도개발공사가 민간기업과 합작해
탄산수 시장에 진출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개발공사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 동의안'을 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했습니다.

동의안에는 제주도개발공사와 CJ제일제당이 탄산수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자본금 30억 원을 6대 4 비율로 출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9월부터 탄산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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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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