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도내 어업생산량은 소폭 감소한 반면,
생산금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은 3천34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퍼센트 감소했습니다.
특히 돌돔 생산량이 전년보다 82퍼센트,
고등어 60퍼센트, 소라가 49퍼센트 줄었습니다.
반면 문어와 방어류 등의 가격 상승으로
생산금액은 지난해보다 15퍼센트 증가한
654억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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