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축 인허가 면적 12%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3.09 11:39

부동산 시장의 호황으로
지난해 도내 건축 인허가 면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지역 건축인허가 면적이
354만 4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12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보다 90퍼센트 증가한
105만 여 제곱미터로 크게 늘었습니다.

또 착공면적과 준공면적도
각각 45퍼센트, 3퍼센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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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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