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폭행사건 연루 중국인선원 총영사관에 인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0 06:34

제주해경이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장에게 폭행당했다고 신고한
중국인 선원들을 주제주중국총영사관에 인계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서귀포시 화순항 남동쪽 8km 해상에서
선장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해
중국인 선원 10명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대상으로 1차 신고내용을 조사한 뒤
이들을 주제주중국총영사관에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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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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