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제주 - 서울 KTX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1일),
각 분야의 전문가 40명으로
제주 - 서울간 KTX 건설을 위한 민관 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업 타당성에 대한 논리를 발굴한 후
오는 6월 말 확정 예정인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다는 목푭니다.
최근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또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제주 - 서울간 KTX 사업의 추진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