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에 출마하고 있는
국민의당 제주도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소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 장성철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연동 건설회관에서
국민의당 중앙당 인사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성철 예비후보는
제주를 제주답고
스위스보다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 오수용 예비후보는
제주시 이도동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그동안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
용기와 뚝심을 키워왔다며
정권교체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제주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