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338회 임시회가
오는 16일부터 7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가운데
제주도개발공사의
탄산수 법인 설립에 따른 동의안의 처리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 기간에
각종 조례안과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
축산악위 발생 관련 청원의 건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특히 제주도개발공사가
CJ 제일제당과
가칭 제주탄산수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총자본금 30억원의 60%인 18억원을 출자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해 놓고 있어
통과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