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생 비만율 급증…여고생 '심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17 10:40

제주지역 학생들의 비만율이
최근 5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초,중,고 학생의 경도비만율은 19.2%로
2007년 15.4%와 비교해
4% 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여자 고등학생의 비만율은 21.4%로
남자 고등학생 17.1%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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