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 예정지 사전 타당성 평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7 10:4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임도개설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평가를 실시합니다.

평가대상은 10.1 킬로미터로
필요성과 지형.토질의 적합성,
동물서식지나 주민생활 등의 환경성 등
3개 분야에 11개 항목을 평가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177킬로미터에 대한 임도를 개설했으며,
오는 2035년까지 도내 임도밀도를
현재 1헥타아르에 3미터에서 9미터로 확대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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