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의혹 '혐의없음' 당연한 결과, 보도 신중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17 11:06

모 공동주택 인허가 관련 비리의혹에 대한
경찰의 혐의없음 발표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청렴과 친절,
공정한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이 금품을 요구한 사실이 없는데도
마치 요구한 것처럼 보도돼 공직자들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증거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사안을
선정적으로 보도하는 것에 대해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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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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