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와 면세기업 DFS가
오늘(17일) 오전 웰컴센터 대강당에서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달 개점한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 해외 브랜드 상품 공급과
서비스 품질 향상 교육, 면세 시장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DFS는 지난 1960년 홍콩에 설립된 면세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420여 개 매장에
700여 개 브랜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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