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 음주 교통사고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17 17:01

현직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30분쯤 제주시 우도면 서광리 모 식당 앞에서
술을 마신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돼 있던 차량을 부딪히고 전복되는 등
음주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제주시 소속 공무원 4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3%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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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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