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해상안전시설 점검갔다 표류 2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18 06:29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해상 안전시설 점검을 나갔다
보트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던 46살 오 모씨 등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상 안전시설물 관리업체 직원인 이들은
어제 저녁 6시 쯤 우도 하우목동 앞 2km 해상에서
등표를 점검하기 위해 출항했다
타고 있던 보트가 엔진 고장을 일으키면서
1시간여 동안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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